파이썬 인터프리터 오류, 파이썬 경로 문제 : 원하는 파이썬 버전을 기본으로 설정하기

1. 파이썬 파일을 실행하려고 하니까 아래와 같은 오류 문장이 떴다.
‘main 실행 오류' : 이런 경우는 대체로 파이썬 인터프리터에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한다.

2. 처음에는 파이썬 인터프리터를 변경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파이썬 인터프리터를 변경해봐도 해결이 되지않아 파이썬 3.8을 제거하고, 파이썬 3.11을 설치 했었다.

3. 파이썬 3.8을 제거하면 안됐었다.
4. 파이썬 3.8버전을 제거한 후로는 가상환경도 안만들어졌고, 파이썬 버전도 안뜨기 시작했다.
5.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버전의 파이썬이 설치되어 있고, 원하는 파이썬 버전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시스템에 설치된 파이썬3의 모든 버전과 그 위치를 확인하려면 아래의 명령어를 사용한다.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파이썬3이 설치된 위치가 출력된다.
which -a python3
다음으로 특정 위치에 있는 파이썬3 인터프리터를 실행하려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한다.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해당 위치의 파이썬3 인터프리터의 버전 정보가 출력된다.
/usr/bin/python3
파이썬 인터프리터를 종료하려면 아래의 명령어를 사용한다.
quit()
이제 원하는 버전의 파이썬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도록 설정하려면 .zshrc 파일을 수정해야 한다.
.zshrc 파일은 Z shell의 설정 파일로 쉘 세션을 시작할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된다.
.zshrc 파일을 열려면 아래의 명령어를 사용한다.
vi .zshrc
.zshrc 파일을 수정한 후에 변경한 설정을 즉시 적용하려면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한다.
source .zshrc
마지막으로, 기본 파이썬3 인터프리터를 실행하려면 아래의 명령어를 사용한다.
python3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설정한 기본 파이썬3 인터프리터의 버전 정보가 출력된다.
이렇게 하면 파이썬 스크립트를 실행할 때 항상 동일한 파이썬 버전이 사용되도록 할 수 있어 파이썬 버전에 따른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